병원가서 검사결과 받았는데...
다 정상이라네요 ㅋㅋ
이상이 없어서 좋긴한데 뭔가 허무한 느낌이 ;;
병원에서 접수받는 츠자가 맘에 드는데
미친척하고 한번 들이대 볼까요? ㅋㅋㅋ
제가 얘기하면서 살짝 미소를 지어줬드만 그 츠자도 살짝 웃더라구요 하하하하
근데 당분간은 병원에 갈일이 없다는게 함정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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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저는 자가진단 해봐도 확실한 전립선이 맞는것 같은데 가서 떵꺼를 또 디밀어야할까요?
게다가 보는눈이 너무 많아서 느므 민망할것 같으다는 ㅜ.ㅜ
좋은 방법이 읍을까요? ㅇ.ㅇ
전립선은 완치가 힘들더라구요.. 약먹어도 효과도 거의 없는듯하공...
토마토 꾸준히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루 말을 다 하기도 참 제 손이 부끄럽네요.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실제 그 여성이 관심이 있어서 전화를 했던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거기가 메인 데스크라 사람도 느므 많고 혼자있을때가 없더라구요 ㅋㅋ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하자니 영 가오가 안살고 ㅋㅋ
지금 가오가 중요한게 아니쟎아요????
조금만 더 지나면 번식기가 끝나고 영양원을 전전하게 될 처지인데요????
잘못하면 번식기 다 끝나고 숫컷들끼리 올라타는 케냐 국립공원 영양신세가 됩니다....
답답하네요.
근데 저랑 한 열살정도 차이날것 같던데 걱정이네요..
제 나이도 다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
근데 띠동갑 ㅋㅋㅋㅋㅋ
대여섯번 만나고 슬슬 진도가 나갈랑 말랑하다가
술김에 나이를 이실직고해서 채였던 아픈추억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