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텔레콤에 카라이프였던가 여튼 멤버쉽 카드 만들러 갔는데 지점에서 못만든다고 엔카로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두시간뒤에 전화가 왔어요. 고객님 아까 지점 누구 누구인데 멤버쉽 카드는 잘만드셨어요? 하고 물어 보길래 솔직히 정말 뜬금 없었거든요. 거기서 더이상 저한테 연락할 이유가 없는데, 이거 먼가 싶어서 네 라고 대답하고는 둘다 몇초 정도 침묵 ㅋㅋ 바보 같이 그때 밥한끼 하자고 했어야 했는데 그날 기분 상태가 엉망이라 그냥 잘만들었네요. 감사합니다 하고 그냥 끊을려는데 또 몇초 침묵 ㅋㅋ 그리고 끊었는데.. 아 바보 같다 ㅋㅋ 끌리면 그냥 들이 밀어 보세요. 저도 이제 물불 가릴때가 아니라서 이젠 들이 대볼려구요 ㅋ
이제 저도 착각이랑 현실 정도는 구분 할 줄 알만큼은 경험은 해봤어요!!! ㅋㅋ 소실적에 착각 때매 뒷통수 세게 맞은적 몇번 있어서 이젠 어느 정도 구분은 한다구요 ㅠㅠ 더 더군다나 통신사쪽은 저도 한동안 일한적 있어서 이건 전화 올것 안올것 구분은 되요 ㅠㅠ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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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가진단 해봐도 확실한 전립선이 맞는것 같은데 가서 떵꺼를 또 디밀어야할까요?
게다가 보는눈이 너무 많아서 느므 민망할것 같으다는 ㅜ.ㅜ
좋은 방법이 읍을까요? ㅇ.ㅇ
전립선은 완치가 힘들더라구요.. 약먹어도 효과도 거의 없는듯하공...
토마토 꾸준히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루 말을 다 하기도 참 제 손이 부끄럽네요.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실제 그 여성이 관심이 있어서 전화를 했던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거기가 메인 데스크라 사람도 느므 많고 혼자있을때가 없더라구요 ㅋㅋ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하자니 영 가오가 안살고 ㅋㅋ
지금 가오가 중요한게 아니쟎아요????
조금만 더 지나면 번식기가 끝나고 영양원을 전전하게 될 처지인데요????
잘못하면 번식기 다 끝나고 숫컷들끼리 올라타는 케냐 국립공원 영양신세가 됩니다....
답답하네요.
근데 저랑 한 열살정도 차이날것 같던데 걱정이네요..
제 나이도 다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
근데 띠동갑 ㅋㅋㅋㅋㅋ
대여섯번 만나고 슬슬 진도가 나갈랑 말랑하다가
술김에 나이를 이실직고해서 채였던 아픈추억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