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얘기하는데...
최근에 부부싸움을 많이 했다더라구요...
왜 싸운거냐고 물어봤는데..
와이프가 400만원짜리 샤넬백을 샀대요 ㅋㅋㅋㅋㅋㅋ
직원친구 통해서 싸게 샀다는데 얼마인지는 말 안하공..
근데 더 웃긴건 이넘이 먼저 50만원짜리 몽블랑 볼펜을 몰래 산것 때문에
와이프가 열받아서 사고친거라는 ㅋㅋㅋ
친구지만 참 부끄럽네요 ㅜ.ㅜ
근데 50만원짜리 볼펜으로 글쓰면 잘 써지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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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그넘 아마 앞으로 명품에는 절대 손 안댈듯 ㅋㅋ
번식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51310
그래서 제가 힘듭니다 ㅜ.ㅜ
요 위에 회원분들 모시고 이 밤을 같이 지샛으면 하네요. 아주 죽이 잘 맞는 듯....ㅋㅋㅋㅋㅋㅋㅋ
연말은 괴로워요...
500원만 ;;
파텍 필립을 확 질러버려야죠
400만원 사건이후로 간이 콩알만해진듯 싶네요
4주후에 해결하고 밥한끼 사달라고 하세요 ㅋ
왠지 찔리네요 ㅋㅋ
태블릿때문에 가방에 주목해서 살 일이 생겼드랬습니다...
근데 가방이란 것이... 사면 살수록 집착하는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ㅡ,.ㅡ,,
하지만 아직도 가방 자체가 아닌 브랜드에 집착하는 건, 정말...
뭐 사회적인 분위기가 명품백 한두개 없으면 꿀리는 상황이라
두세개 정도는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어찌하건 살 능력이 된다는데 부럽..ㅋ
어제도 술 얻어묵고 왔어요 ㅋㅋ
친구분 능력자이신데요 ㅎ
돈도 얼마 벌지도 몬하는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