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의 수다

어제 지하철 타고 가는데. 한 아가씨가 전화 통화합니다.

디따 귀여운 목소리로

오 그래그래 

응 마저마저

아 그렇지그래

아냐아냐

아.. 우리 어제 헤어졌어 ㅋ

5개의 대답을 제가 좀 해석했습니다.

"니 남친 정말 짱 재수없엉"
"오? 그래그래?"
"아니 너에게 잘 못해주는 것 같아성"
"응 마저마저 (수긍버전)"
"하지만, 그래도 너가 좋아하니 어쩔수 없지"
"아! 아냐아냐"
"왜?"
"아.. 우리 어제 헤어졌어 ㅋ"

머 이런대화 아닐까욤,ㅋㅋㅋㅋ
자게에서 활동하다가 안하니까 시간이 남아성 ㅋㅋㅋ 별짓 다하는 저임 ㅡㅡ;;



|

댓글 9개

푸하하하하~~~~~~~
푸하하하하~~~~~~~(2)
ㅋㅋㅋㅋ 아 정말 오지랖도 넓으셔 ^^
메리크리스마스염 ^^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흑횽님이나 나나 ^^
이러니 안나타나면 궁금하죠...^^
제가 존재감이 좀 있긴있나 보네염 ㅎㅎ 캄사염 아파치님~하트 뽕
뽕뽕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972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793
13년 전 조회 2,196
13년 전 조회 906
13년 전 조회 597
13년 전 조회 910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706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875
13년 전 조회 1,058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795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846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647
13년 전 조회 661
13년 전 조회 1,042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243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286
13년 전 조회 1,225
13년 전 조회 919
13년 전 조회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