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따~ 설문

흑횽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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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ㅡㅡ;; 세상은 무식해야 살아 남는다는 울 할머님의 말씀에 공감가네염 ㅋㅋㅋ
흑형님이 안 보이셔서 허전했습니다. ㅎㅎ
저두 허전했습니다. 헌이님과 오붓한 대화를 몬해성~ 마음 한구석이 싸늘했어염
꽈악~~~~~~~~~~~~ 안아주세염 믓흐
꽈악~~~~~~~~투두두특~~~~~헉~! ㅎㅎㅎ
믓흐~~~~~~~~~~~~~~~~~~~~~~~~~~~~고기고기동
찍었다 설문~~~

이제 훅흉님 오셨으니 자러가도 되겠따...ㅎㅎ
왜 자나요. ㅡㅡ;; 저 일해야 합니다. 자게를 지켜주세염 ^^
헐~ 여기 새벽 3시 30분이예용....ㅠㅠ
더 버뎌주세염. 2달간 쉰다면서여^^ 다 알고 있습니다. ㅎㅎ
네........ㅠㅠ (꼬랑지 말았슴)
어째서 보기가 하나뿐인거죠
하나인가요? ㅡㅡa
두개 했눈뎅 (버그인듯)
저는 잠수하신다고 쪽지 보내셨길래 이런 쪽지를 대량으로 발송하고 잠수를 타시는 구나...했습니다.
오늘 아파치님 글 보고 찔끔 감동먹었음.
제가 묵공늼 사랑하는 거 이제 아셨겠네염. ^^
디따 사랑합니다. 다음 생엔 우리 같이 사라요 ㅡㅡa
그렇다면 필히 백마에 그것도 여성으로 환생해 주세요.ㅠㅠ
같이 기도하죠
보기가 당당하게 하나뿐이네요..!?
설문에 당당하게 응한 나^^ 흑횽님 안보여서 쓸쓸했어요 ㅜㅇㅜ
오마이갓! 복권사야하는 날인듯... 보거싶었더염 하연님~ 하트 뽕
아 뭐 이런 설문이 다 있어요....기권하겠습니다 ㅋㅋㅋ
기권없슴당.ㅋㅋㅋㅋㅋ 찌거주삼 샤방샤방
항상 제 마음 속에 계시기 때문에 그립지 않았습니다. 하하하
항시 현명하심이 보입니다. ^^b YOU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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