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의 수다
어제 지하철 타고 가는데. 한 아가씨가 전화 통화합니다.
디따 귀여운 목소리로
오 그래그래
응 마저마저
아 그렇지그래
아냐아냐
아.. 우리 어제 헤어졌어 ㅋ
5개의 대답을 제가 좀 해석했습니다.
"니 남친 정말 짱 재수없엉"
"오? 그래그래?"
"아니 너에게 잘 못해주는 것 같아성"
"응 마저마저 (수긍버전)"
"하지만, 그래도 너가 좋아하니 어쩔수 없지"
"아! 아냐아냐"
"왜?"
"아.. 우리 어제 헤어졌어 ㅋ"
머 이런대화 아닐까욤,ㅋㅋㅋㅋ
자게에서 활동하다가 안하니까 시간이 남아성 ㅋㅋㅋ 별짓 다하는 저임 ㅡㅡ;;
디따 귀여운 목소리로
오 그래그래
응 마저마저
아 그렇지그래
아냐아냐
아.. 우리 어제 헤어졌어 ㅋ
5개의 대답을 제가 좀 해석했습니다.
"니 남친 정말 짱 재수없엉"
"오? 그래그래?"
"아니 너에게 잘 못해주는 것 같아성"
"응 마저마저 (수긍버전)"
"하지만, 그래도 너가 좋아하니 어쩔수 없지"
"아! 아냐아냐"
"왜?"
"아.. 우리 어제 헤어졌어 ㅋ"
머 이런대화 아닐까욤,ㅋㅋㅋㅋ
자게에서 활동하다가 안하니까 시간이 남아성 ㅋㅋㅋ 별짓 다하는 저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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