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무식하면 용감하다

딱 절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무식하지만, 지난 일들 돌이켜 보면 어휴...
그래도 그 무식들 덕분에 오늘날 요만큼이라도 뭔가 만들어가고 있는 거겠죠?

오늘 예전 접근성 세미나 얘기가 다시 나왔는데, 집에 오며 생각해보니 그땐 참...
무식해서 용감했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자게질을 뜨문뜨문 했더니... 자게가 낯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써글
|

댓글 8개

뜨문뜨문 오신 지운아빠님이 누구신가용???ㅋㅋㅋ
감기 다 나으셨나요? ㅎㅎ
제가 무식 하거든요 미안합니다...
??
지운아버님.. 짱입니다. 브럽브럽~
흑횽님 손글씨 브럽브럽~ ㅠㅠ
자게에 오랜만에 강림하셨네요 ㅎㅎ.
동감하는 일 인중 하나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98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071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646
12년 전 조회 970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117
12년 전 조회 939
12년 전 조회 1,053
12년 전 조회 717
12년 전 조회 1,070
12년 전 조회 1,092
12년 전 조회 1,990
12년 전 조회 1,015
12년 전 조회 938
12년 전 조회 1,082
12년 전 조회 2,486
12년 전 조회 8,216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183
12년 전 조회 1,082
12년 전 조회 1,286
12년 전 조회 1,066
12년 전 조회 1,081
12년 전 조회 1,069
12년 전 조회 1,191
12년 전 조회 894
12년 전 조회 1,189
12년 전 조회 1,36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