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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간이 나면 자게에서 활동하겠다?

어느 뚱뚱하고 인정많은 회원분이 자게에는 너무 소비적인 글이 많다고 지적해서 눈총을 받은 일이
있었죠.  이제 자게가 사심없는 진정한 소통의 공간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간 불철주야 열심히 소통하시던 회원님들은 그대로 남아 주실까요?

저는 소통을 즐겼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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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여기 입사 이전에도, 이후에도 한결같이 자게인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현재 지운아버님은 죽음이 깃든 영혼으로 병든 몸을 이끌고 소통을 즐기는 한 남자가 사투를 벌이듯 소통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계시는 겁니다.

- 냑 먹고 싶은 상남자 올림 -
무의미한 사투를 끝내시고 사모님께 모든 죄와 악함을 고백하시어 안식의 세계로 영면하소서.
언제나 두 분의 대화를 엿보는 것은 재미납니다~ ^^
ㅎㅎㅎㅎ 여기서 활동하는게 다른목적이 있었던건 아니니깐요~^^ㅎㅎ
저랑 놀아주신 분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__)...
맨입으로는 안되요~

[http://sir.co.kr/data/member_image/mu/muhanravel.gif]
1024로...ㅡ.,ㅡㅋ
오!...나의 영신....아프로 뒷태...비타민C...님이 이별을 말하시는 것이다는 말이련가!!!
자게에 별 목적이 없었던 터라, 전 그저 이야기 하는게 좋네요.ㅎ
헉! 여자사람이다~

[http://sir.co.kr/data/member_image/bi/bibarii_hj09.gif]
이것도 1024로...ㅡ.,ㅡㅋ
이리도 고운...ㅠㅠ
나의 아프로 뒷태....비타민E.....여자사람이시여...ㅠㅠ
1번
자게에서 열심히 하는 다른 목적이 분명하게 있었는데... 흑흑...
학창 때 못해본 일등 해 볼라꼬...
하지만 이 곳은 중독이 심해서 벗어나지를 못한다오... ^^
오빠야님 말씀처럼 중독이라 저도 1번에..^^
전 이제 마음놓고 떠들겁니다 ㅋㅋㅋㅋㅋ
더 이상 죄책감도 없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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