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보슬비

오는것도 아니고 안 내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안개가 흩어져 내 몸에 슬며시 만지는 느낌,
이것을 보슬비라고 하는구나 하고 느껴질 그 보슬비가,
지금 안개를 타고 내려와 적실 듯 안 적실 듯 내리네요.
벗님들!~ 오늘도 멋지고 알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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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봄비가 오나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글에서 시의 향기가 나네여 ^^ 아름다운 문구입니다. 멋쪄욤
갑자기 라면이 엄청 땡기는데 없어서 귀차니즘x100 을 이겨내고 나갔다 왔네요 ㅋㅋ
보슬비가 살짝 내리네요~
우산 쓸 정도는 아니구요 ㅋㅋ
조은하루 보내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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