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셨는데 돈이.....

· 12년 전 · 1102 · 14

어제 술마시고 와서 뻗었다가

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가게갔다 왔는데....

주머니에 보니 만원짜리가 한웅큼이 쥐어지대요 ㅋㅋㅋ

제가 원래 뭐 들고 다니는거 귀찮아 하는지라

외출할때 소지품은 보통... 폰+카드+열쇠 요정도라는 ㅋㅋ

돈도 안들고 다녀요 ㅋㅋㅋㅋ

근데 어인일로 만원짜리가 무려 9만원씩이나!!!!

물논 제 돈이겠지만 왠지 횡재한 느낌인데요 ㅋㅋㅋㅋ



근데 술값이 10만원 넘게 나온건 안자랑......... ㅜ.ㅜ

안주도 한개밖에 안시켰는데... ㅜㅜ



|

댓글 14개

ㅎㅎ
복국 추천!!
이미 라면을 먹었으므로 복국은 패쑤요 ㅋㅋ
술마시고나면 라면이 엄청 땡기더라구요 ㅎㅎ
라면에 식초 넣어서 먹으면 좋아요.
맛도 좋고.
그거슨 왠지.....
담에 먹을때 국물 쪼금만 남기고 한번 시도해 볼께효 ;;
도전을 두려워 하지 말라......
정말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그거 사실 제 돈입니다ㅠ.ㅠ 제가 미오님 주무실때 살짝 넣어뒀어요ㅠ.ㅠ (?)
그 말이 사실인가요?
그럼 제가 잘때 옆에 계셨다는 얘긴데 ㅋㅋㅋㅋㅋ
능글~~ㅋㅋ
왜욧!!! ㅋㅋㅋㅋ
술마실때마다 9만원씩 돈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그럼 또 좋다고 술사묵겠지요... ;;
허응~ 내돈.....ㅠㅠ
제꺼라구욧 ㅋㅋㅋ
안주를 하나밖에 안먹었는데 아줌마가 카드를 잘못긁어서
현금으로 거슬러 주신것 아닐까요? 라는 말도안되는 얘기를 한번 해봅니다 ㅋㅋㅋ
너무 멀리 가시는듯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707
12년 전 조회 1,683
12년 전 조회 1,512
12년 전 조회 1,505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171
12년 전 조회 1,252
12년 전 조회 1,134
12년 전 조회 1,278
12년 전 조회 2,019
12년 전 조회 1,094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256
12년 전 조회 1,211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1,274
12년 전 조회 1,192
12년 전 조회 1,059
12년 전 조회 2,327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1,555
12년 전 조회 1,800
12년 전 조회 1,182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095
12년 전 조회 1,171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094
12년 전 조회 1,825
12년 전 조회 1,41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