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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하강 곡선을 그릴 때 아내 얼굴 연동성..?



첫달 하강 : 환히 웃으며 괜찮아 옵빠
둘째달 하강 : 애써 웃으며 힘낼꺼지?
세째달 하강 : 오빠 잘할꺼라 믿어!(표정을 읽을 수 없음)
네째달 하강 : ..............................

이런거죠 이래요.. 하하.

거의 분위기 묘해져서... 겨우 반등을 하고...
다섯째달 반등 : 담달은 똑바로해! (단호한 표정?)

약간 과장이 되었지요.
아마도 아내의 표정이 그렇다기보단 아내의 표정에서 제가 그렇게 읽어들인게 아닐까 싶네요.
넉달 계속 하강하니 죽을 맛...이라 도리 없이 이번엔 비자금 합쳐서 반등을 만들어냈네요.
추석까지 끼어 있는데 걱정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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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아내가 있다면 뼈가 부서지도록 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뼈가 부셔지도록 다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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