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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 일하기 싫다...



점심 때가 되어가네요.
정기 검진 때문에 오전엔 병원에서 간호사 의사분 만나고..... (간호사님 목소리도 좋고 예쁘시고 의사분도 친절하시고)
결과도 좋아서 돌아오는데...
입국 후 일하기가 싫어지네요.
영국은 죽어라 싫었지만 돌아오는 길에 2개국 정도 관광(?) 모드....
돈 많이 벌어서 정말 세상을 두루 다녀보고 싶...어지는....
여유 많으신 분들이.. 솔직히.. 부럽네요.
이리 저리 관광하시고... 여유로이 유럽이나 세상의 어느 걸리를 한적허니 걸으시고...
물론 한국에도 좋은 볼꺼리 많지만..

아.................... 일 구상도 하자고 했었는데..
정작 가서 놀기만 했네요.
그렇지만... 다니는 내내 아나고(붕장어)구이해서 소주 일병 마시고플 때가 많았네요.
입이 싼건지 레드와인이나 화이트와인 둘 다 맛이 없었네요.
저번엔 맛났는데.. 역시 대중적인 와인을 먹는 것보단 매니악하게 마시는 것이 좋은 듯..
여튼 일하기 싫다.
아아아아아아..

이 와중에도 애엄마는 애들 데리고 또 나갔네요.
크크크크.. 보고싶다. 외롭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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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일하다가 일하려거 해도 절로 한숨이나오는데....
그그렇죠... ㅜㅜ
요즘은 예전과 달리 불로소득을 자꾸만 희망하게 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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