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 12년 전 · 1373 · 1
난 ㄴ군가. 또 여긴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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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집을 신주단지 모시듯 삽니다.
자신의 생각이 다 맞느냥 그렇게 삽니다.
그렇게 지나고 나서 나중에 "그래서?"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면 돌아오는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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