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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1시간 40분이면 오는 거리를 3시간 10분...ㅠㅠ

매주 금요일이면 누군가 약속 잡아주겠지...하고 지방에 퍼질러 있다가 실망하고 토요일에 집으로 오고는 하는데 평소 1시간 40분이면 오는 거리를 3시간 10분...ㅠㅠ 허리가지금 혼자 훌라후프하고 있네요.
 
힘들게 집에 왔더니 와이프는 어머니하고 시장보러가고 배고파서 인절미사다가 먹고있습니다.
집이 최고라는 말도 부모니 슬하에 있을 때나 하는 말이지 제가 먹지도 않은 설겆이만 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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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976094-445f8a07c0691e8aba3d5e76fc942709.jpg]

엊그제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어떤분이 찍은 사진이라는데.. 후덜덜 하네요
공포영화의 한장면같은 ;;
다니다 보면 그런 길들이 있어요. 같은 시골길인데 왠지 어두운 곳에서 히치하이킹을 원하는 구신이 나타날 것 같은....
요즘 미세먼지땜시 그런다고 하더라구욤...
마스크 하고 다니는게 좋다고...
저도 그제 아침에 식겁을해서..
오늘 제가 십장생을 한 100번 정도 찾았네요.
조심 또 조심이요 ㅠ
경부 타고 올라오셨어요?? 내려오며 보니 답답해보이더라구요.
어째 그런가 했는데 역시... ㅋㅋㅋ
이햐...취중염장이 진정한 염장인데....ㅠㅠ
주말부부 이신가 봅니다...^^
권태기 신거 같기도 합니다만..
아마도 부인분께 첵 잡히신거 있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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