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 12년 전 · 1379 · 1
난 ㄴ군가. 또 여긴어딘가



|

댓글 1개

아집을 신주단지 모시듯 삽니다.
자신의 생각이 다 맞느냥 그렇게 삽니다.
그렇게 지나고 나서 나중에 "그래서?"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면 돌아오는 게 없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1,175
12년 전 조회 1,417
12년 전 조회 1,839
12년 전 조회 1,135
12년 전 조회 1,917
12년 전 조회 1,184
12년 전 조회 1,236
12년 전 조회 1,242
12년 전 조회 1,641
12년 전 조회 2,065
12년 전 조회 1,592
12년 전 조회 1,151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1,380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973
12년 전 조회 832
12년 전 조회 1,206
12년 전 조회 1,091
12년 전 조회 1,398
12년 전 조회 1,090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1,082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1만
12년 전 조회 1,078
12년 전 조회 2,317
12년 전 조회 4,049
12년 전 조회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