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이런 미용실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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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와우~~~
저는 머리 깎을 때 미용사 아줌마가 내 머리를 어떻게 해꼬지 하는지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가끔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ㅋㅋ
붉은 가운 전체를 투명으로 하면 제작단가도 싸질건데 거 참.
논리적이네요^^ 사업 감각이 있으십니다
원단 떄문에 그럽니다. 위에 나온상품도 실제로 상용화가 되었다가 점점 필요없는 추세로 바뀌고있어요~ 머리카락이 끼여서 다음사람에게 불쾌감을 준다구요~

전체 투명으로 하기엔 기존원단에 제질 보다 편리하지가 않고 보관하면 접히면 구김이 많이 생길꺼에요~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요~
제가 가는곳은 가운이 수술복입는거처럼 앞으로 손을 넣어서 뒤로묶음.. 손이 자유로와요
잘리는 머리카락이 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려고 눈을 감고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졸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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