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 덕동계곡
친구들과의 계모임으로 휴가를 떠났던
충북 제천의 덕동계곡에서 밤에 누워서 하늘 바라보다가 찍은 은하수입니다.
오랜만에 많은 별도 보고 돗자리펴놓고 누워서 별똥별떨어지는것도 보니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충북 제천의 덕동계곡에서 밤에 누워서 하늘 바라보다가 찍은 은하수입니다.
오랜만에 많은 별도 보고 돗자리펴놓고 누워서 별똥별떨어지는것도 보니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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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물이 말랐나요?
제천도 영서이고 수도권과 날씨가 비슷할듯 하니 아마 말랐겠죠?
다행히 내려가던날 비가 좀 내려줘서 물은 놀수있을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