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위의 하얀 집.
원주에서 위쪽으로 대략 20키로 떨어진 횡성 갑천면입니다.
대체로 공업지대는 없더군요..
그래서, 횡성의 브랜드가 "청정 횡성"인가 봅니다.
물론, "한우"도 있고요.
한가롭고, 맑은 내가 흐르는 언덕 위의 집처럼
모두들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합니다.
대체로 공업지대는 없더군요..
그래서, 횡성의 브랜드가 "청정 횡성"인가 봅니다.
물론, "한우"도 있고요.
한가롭고, 맑은 내가 흐르는 언덕 위의 집처럼
모두들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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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덕분에 살아있는 풍경 엄청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