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오래 남을 녀석.

DSC_0989.jpg
아이 사진은 아이가 찍어달라했고 사진에 대한 비용또한 지불한 사진입니다.

많이 힘들었네요.
그런데 지금 막 사진을 보다가 달리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의 표정속에는
가난도 그 어떤 절망도 없으니 저보다 행복한 녀석이라 생각하게 되었네요.


* 저작권에 대한 주장을 하지 않는 스킨입니다. 사용상에 문제가 없으니 물어 보지 마시고
그냥 사용하세요.(이곳 제 사진의 모두에 대한 공통사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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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989.jpg (2.5 MB)
5회 2011-08-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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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예전에 초등학교 시절에 기차타고 들로 강으로 다닌 기억이 선합니다.
정말 그때는 고민, 걱정 이라고는 몰랐는데...
휴~~~~~~~~~~~~~~ 지금은 ㅜㅜ
식당안의 풍경을 배가 몹시 고픈듯 구경하고 있던 아이였는데 구걸도 하지 않더군요.
맨발에...
이런 아이들이 많아서 가끔 나가면 속만 상해서져서 들어 오는데 그게 제 짧은 생각이었다고 어제 느꼈습니다.

저 아이들은 우리보다 부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는 그냥 연민을 버리고 그렇게 보려고 합니다.
대지극장..세일극장.. 초대권.. 씨네마스코프., 궁금하고 호기심이 많았던 시절....^^
빗짜루로 그렇게 두들겨 맞고도 다음 날은 뭐가 그리고 궁금하고 보고 싶었는지..^^
그 때에는 무조건 행복 했습니다..^^
대지극장 근처에 잠시 생겼다가 만 백화점 옥상층 롤라장 참 많이 갔었는데요.
저는 도봉 중학교를 나왔지말입니다!
이청용은 도봉중학교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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