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잠시 필리핀 마닐라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한, 3주된 녀석이 비오는 날 배가 천장에 붙어 있던 채로 제게 왔는데
지금은 제가 키워본 고양이중 가장 먹성이 좋고 건강해 졌습니다.
이름은 "에릭"이고 저도 이곳에서는 "에릭"으로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세상 그 어디라도 정을 둘 그런 대상이 생기면 집이 되는 것인지
저는 이 작은 녀석에게 집이라는 안락함을 느끼고 삽니다.
한, 3주된 녀석이 비오는 날 배가 천장에 붙어 있던 채로 제게 왔는데
지금은 제가 키워본 고양이중 가장 먹성이 좋고 건강해 졌습니다.
이름은 "에릭"이고 저도 이곳에서는 "에릭"으로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세상 그 어디라도 정을 둘 그런 대상이 생기면 집이 되는 것인지
저는 이 작은 녀석에게 집이라는 안락함을 느끼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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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직 테니스공은 무서워하고 탁구공으로 놀만한 그런 나이인데
탁구공을 살 곳이 없네요.^^
한 2주 더 지나면 같이 올려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