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편하게 분홍선과 점(문제의 각도)을 추가했습니다.
@orbital 님의 지적 감사.
선분BE는 ∠ABC의 이등분선이다. 입니다. 아무각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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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방심과 관련있다면 67.5가 나올텐데 증명이 문제로군.
수심적이 요소도 보이고...
이따가 풀어 보겠습니다.
호모 파베르(homo faber)
뭐가 이렇게 많죠? 호모요.
혹시 벌레인간? ㅋ
파브르 생각했어요. ㅡㅡ/
https://ko.wikipedia.org/wiki/호모_파베르
물건이나 연장을 만들어 사용하는 데에
인간의 특성·본질이 있다고 하는 인간관. 공작인(工作人).
일단 좋은 의미네요? 통과요., ^^
faber 이러면 미술전용 색연필 제조사만 생각나요. ㅎ
AH는 BE ?? 이등분 안 되네요? 높이죠?
삼각형 ABC의 높이
이래야 바르죠?
아, 죄송
콤마가 없어 실수. ㅡㅡ.
AH > 높이
BE > 각의 이등분선
엊그제 굶음. 어제 한 끼 오늘 쫄쫄이 굶음
밥 먹고 풀어요! ^^
//
놀라시기는. ㅡㅡ.
대신 복소수 대충 보고 이차함수 들어가요. ~~
그래서 기분은 엄청나게 좋습니다!
그리고 과자 조금, 빵 조금, 물고기 조금. 단백질 보충제 조금.
우유 200ml 4팩, 소주 3병. ㅋ 여하튼요!
이렇게는 먹었습니다.
오타 수정. ㅋ
A-B의 길이에 따라 삼각형 모양이 바뀌지만 A-H-E의 각도는 변함없이 45도를 유지합니다.
[http://sir.kr/data/editor/1909/9ad40fb3ae36f01acd563fc23f13e29b_1569576600_7162.jpg]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은 ~~
어제는 불금이라 어디를 가면서 마구 계산했던 것을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