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비가 되어가는듯합니다.

출근하면 1~2시간은 그냥 뉴스나 sir 무도피아 같은거 보면서
시간을 그냥 버리네요..
분명 2달정도 일없어서 놀긴하였지만
지금은 주어진일이 있는데도 일하는데 집중이 안되고
흠...
좀비화가 되어가는걸 보고있자니 답답하여서...
지금 이순간에도 자각은하고있으나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
제 일과는
아침에 8시기상 9시나 9시10분에 출근
출근해서 10시정도까지 웹서핑뻘짓
12시까지 잠깐 메일확인및 일
점심먹고나면 또 졸립고 졸다보면 4시
일좀해볼려하면 5시30분 그럼 또 퇴근준비
퇴근하고나서 런닝뛰고 8시에 집에가서
테레비 12시까지 보다가
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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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사람은 의지만으론 안되는거같아요.
"이래서는 안된다. 발전해야 한다"라고 하지만 의욕이 없는걸 어떻게하나요?
그래서 나 자신에게 충격이나 의욕을 불어일으킬만한 무언가를 찾아다니는것도 좋은거같거든요.

엄청 잘만든 홈페이지를 보면 "나도 저런걸 만들고싶어!!" 하면서 뭔가 맘속에서 확~ 달아오르잖아요.
자신의 의욕을 불태울 뭔가를 찾아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1년 365일 그저 의미없는 잉여생활의 나날에 우울증만 올거에요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지극히 정상생활입니다
그래도 자정이면 주무시네요.. ㅜㅜ
흠... 공감가는글이네요...
허.. 부럽군요.
전 회사오는 그 순간부터 11시까지 풀 업무인데... 숨쉴 시간도 없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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