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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어떤 분은 노트에 글을 적어 보내주시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구두로 설명을 하시기도 합니다.
굉장히 난감할때가 많죠.
전 그래서 참고사이트와 홈페이지의 구도를 A4용지에 그려서 보내달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완료된 디자인을 보내드린 후 수정을 해가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불편한 방식이지만 홈페이지의 지식이 부족한 클라이언트들에게는 호응이 좋습니다.
일단 제작의뢰시 기획서, 스토리보드등 ppt를 요구하시고 의뢰자가 방법이 어렵다하시면 저 처럼 작업해 보세요.
어차피 거기에대한 설명하는 시간도 만만치않게 오래걸리기 때문이죠.
디자이너는 항상 도전하고 고민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참고로 신생업체나 작은 고객사가 아니면 대부분 Design Guide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