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애플의 디자이너는 애플의 팬으로부터....?


어떤 기사에서 대충 봤는데..
애플의 디자이너는 애플에 매력을 느낀 어떤 애플 매니아에 의해서 창출되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 취향들이 다 다르긴 하겠지만 나름 선도적 리드를 해온 애플.
그 중심에 섰던 디자이너...
그 디자이너가 애플은 커녕 컴맹이었는데.... 매력을 첨 느끼게 된 애플에.. 매니아가 되었고..
그가 애플을 디자인하는 사람이 되었다는건... 참 묘한 느낌이네요.
지금의 디자인은 또 다른 누군가가 진두지휘하는거겠지만..
애플만의 근간을 이루는 디자인은 지속성을 가진다고 봅니다.
하나의 인상이 길고 긴 매력을 남길만큼...
진한 혼이 담긴 디자인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듯 한데...... 부럽네요....


|

댓글 2개

그래서 역시 잘난사람좋다 좋아서 하는 사람이 최고인것 같아요~
파워리셀러 개념이 애플에서 처음 시작되었던것과 같은것입니다 : )
애플유저들이 리셀러가되어서 친절하게 하나씩 사용법이라던지 이런것들을 '교육'시켜
애플매니아를 만들어내죠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2-21 조회 972
10-12-20 조회 834
10-12-19 조회 1,100
10-12-16 조회 1,072
10-12-13 조회 1,019
10-12-13 조회 1,084
10-12-11 조회 941
10-12-10 조회 1,043
10-12-08 조회 1,339
10-12-08 조회 949
10-12-07 조회 1,067
10-12-06 조회 814
10-12-04 조회 849
10-12-03 조회 929
10-12-03 조회 938
10-12-02 조회 995
10-12-02 조회 1,400
10-12-02 조회 786
10-12-02 조회 854
10-12-01 조회 714
10-11-29 조회 1,382
10-11-28 조회 939
10-11-26 조회 1,108
10-11-25 조회 1,055
10-11-24 조회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