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

삼삼하다는것이...

· 2010-12-11 (토) 12:45:23 · 938 · 10
어제 사장님께서 제가만든 로그인창을 보시고 ...
삼삼하다고하셨는데 ...
삼삼하다는게 ......
뜻을 찾아보니 나쁜뜻은아니던데
사장님이 말씀하신 삼삼하다는것은
좋은것만은 아니겠죠?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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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형용사
1 .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
2 .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얼굴이 삼삼하게 생기다
지금 내가 자네를 생각하고 삼삼한 처녀를 하나 점찍어 두었네. <-- 남자말투죠 ㅋㅋ
삼삼하다. 밋밋하다는 뉘앙스 아닐까요?
저도그런것같습니다....ㅎㅎㅎ
긍정적이라면 보통 깔끔하다~ 이런식으로 말들을 하시는것같고
삼삼하다~ 라는 말은 먼가..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고 밋밋하다라고 저도 생각..
근데 어르신들은 긍정적인 표현으로 쓰시는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ㅎ
일단 보여주시면.... 왜 삼삼하다고 말씀하셨는지 무엇이 삼삼 하다는것인지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 보여주세요 ~^^
제가 보기엔 "깔끔한데 뭔가 허전한 것 같다" 라는 표현으로 들리네요.

배경무늬를 넣으셔야 할듯.
삼삼하다는것은 전라도에선 좋은 표현입니다-0-ㅋ
삼삼하니 괜춘하다-0-ㅋ 뭐 요론~
부산에서는 좋은뜻으로 알고 있어요
싱싱하다 ㅡㅡ
심심하다와 삼삼하다는 틀립니다. ㅋ
삼삼하다는 좋은 말입니다. 촌에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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