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쪽은 좋은 책이 드물다?
디자인이란 것 자체가 정형적이거나 틀 내지 해답이 정말 없는 것이기에..
주관성도 크고..
그래선지 좋은 책이 나온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인 듯..
기술서적이든... 컨셉을 잡아주는 서적이든.. 딱이 맘에 드는 서적이 없네요.
뭔가.. 장사하려는 인상이 짙거나 겉도는 느낌의 책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
그 외 디자인적 감각은 스스로 꾸준히 연마하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