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시에 출근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좋은아침입니다!
주말 내내 약속이 있어서 여기저기 다니느라 분주했습니다. 주말에 약속 네개정도 잡힌건 처음이라 정신 없었어요..ㅠㅠ
여섯시 반쯤 출발 할 때 그렇게 춥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 겨울은 정말 춥구나 싶었는데 그 기운도 서서히 잠잠해지려 하네요 ㅋㅋ
요 근래에 생각이 많아져서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독 될 것 같았던 게임도 시들시들해져서 방 구석에 구겨넣었습니다. 무기력한 것은 아니고 의욕이라는 것이 한번씩 이렇게 바닥을 치는 것 같습니다. 몸 보신을 좀 해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 아침부터 추어탕 집 가고싶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월요일이니 앓는 소리만 하면 안되겠죠!ㅋㅋ
오늘도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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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즐거운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