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여친이랑 처음으로 팬션다녀왔어요~
4년사귀면서 처음으로 팬션 다녀왔어요. 경기도 양평에있는 파인트리팬션인데 cf촬여하고 이것저것 많이했더라구요.
인테리어도 너무이쁘고 소래포구가서 새우사고 이것저것 재료준비해가서 바베큐파티도 하고 ㅎㅎ
너무 힐링되고 좋았던 주말이었어요 ㅋㅋ
사진몇장 투척해봅니다. 자랑 자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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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개
골프 타신분이 방해자? 같기도 하고 ㅎㅎ
여친께서 미인이시고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1
이번여행의 진짜 목적은 여친의 카스업데이트컨텐츠 생산용 입니다. ㅎ
(사실 분노를 표출해볼까 하다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하)
알고봤더니 그여자의 아부지는 에이젼시를 운영하는데 ..
ㅋ
다음날 보니까 뒷주머니에 지갑이 있었던... 하하;;
이렇게 올리면 어떡합니까....!!!!!!!!!
이러언!!!!!!!!!!!!!!!!!
정말 멋지고 예쁘시네요. 하하하하..
코피 팍.. >_<
어디서 본거같은데요..
더 화가나서 막 이 커플 안되길 바라고... 죄송해요.
이 댓글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댓글 달아주세요.ㅠㅠ
오징어들도 완전 위로받고 힐링될 수 있게요.ㅠㅠ
이쯤에서 지운아빠님이 나서서 보통 초를 딱 뿌리곤 하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잠잠하시네요. ㅎㅎㅎ
그런데 부럽진 않아요...^^;; 왜냐구요.
저도 울마님과 단둘이서 오늘 2박3일간 미중부 여행을 떠나거든요....ㅎㅎ
그래도 두분이서 좋은 사랑 가꾸세요~~~
저는 라구나비치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부럽네요 ㅎㅎ 멋진여행되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