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오리스키님 그러시는게 아닙니다.
절대로 네버 결코 단연코.... 미운오리스키님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하하하하.. 아 썰렁하네요.
미운오리스키님 올 해 착하고 멋지고 귀여운 배려심 많은 그런 여자친구 겸 미래의 아내 꼭 생기시길 바라고요.
안좋은 일은 떨치시고... 바람에 흘려버리세요..
-_-)/ 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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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나도 지켜주고 싶다 이 사랑 . . . !!!!!
[http://d3j5vwomefv46c.cloudfront.net/photos/large/781609356.jpg]
아 . . 난 왜 이러고 있죠 . . . ?
해보셨다닠ㅋㅋㅋㅋㅋ
'합성이다', '아니야 가능해', '합성이야!!', '가능해!' 라고.. 마음을 저울질해가며
모니터앞에서 열심히 따라하고 있을때 비로소 '뭐하는 지인가'라는 인간적인 사고가 깨어났어요 ㅠㅠㅋㅋㅋ
너무하세요!! 이런 호기심 가득한걸 올리시다니 !! ㅠㅠ
진짜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납니다. ㅋㅋㅋ저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하다...
따라해보고 올린겁니다. ㅋㅋㅋ
내손가락이 이렇게 짧은지 오늘 첨 알게된..
흑..
부디 성공하는 사람 없기를 .. ㅠㅠ
무슨글이었지를 까먹고..
손모양만 신경쓰이게 된다..
손가락 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아 짜증나 ㅋㅋㅋ
손톱의 약간의 때는 프로그래머의 필수에티켓!!
이상태가 손가락 부러지기 직전상태 ㅡ.ㅡ;;;
잠옵니다. ㅋㅋㅋㅋ 자고오겠습니다. 자면서도 생각날듯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