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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시절을 기억 합니다..
저는 비 맞으면서 들었습니다..
비슷한 다른 노래를..^^
한국에 노래방이 한창 들어올 무렵 옛가요 배워 부르기가 유행였던지라..
그 당시 배웠던 옛노래중.....애창곡이~ 작은새,곡예사의 첫사랑,무궁화...ㅋㅋ
그땐 누가 더 오래된 노래 배워오나~ 이게 유행이였답니다 ㅎㅎㅎ
곡예사의 첫사랑 좋은 노래 ..하지만 인정을 못 받은 노래..
김정호에 작은새~
거의 18번.. 정서를 알려 줍니다..^^
살다보면 음악에 동화도 되고..^^
나인님이 작은새를 ..꼽으셨다니 저와 친구 입니다..^^
나인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