퓔퓔

오래간만입니다.

요즘 나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중간중간 틈날때 아이폰으로 눈팅은 했지만요. ㅎ
 
잠시 코딩, 디자인 등 업무 다 내려놓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몇개월 지나고 나면 기획했던 사이트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틈이 조금 생길듯 하네요.
 
이제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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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하는것도 별로 없는데 왜 이리도 바쁜지...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바쁜게 아닌가 싶기도... ㅠㅠ
뭔가 맥을 짚으시는 한마디 같네요.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바쁘다는..
할 일을 리스트로 적어보면 몇 가지 안되는데 전부 부담스럽고 그렇네요. 소화도 잘 안 되고 새로운 거 하는 거 싫고 그래요.^^
그래도 막상 시작해보면 별것 아닌 일들이 많죠.
바쁘게 지내시네요 ^^
하늘도 한 번 바라보는 여유도 가지시고~~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회전초밥 우걱우걱ㅋㅋ
감사합니다. 무작정 바쁘기보다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가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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