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요즘 나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중간중간 틈날때 아이폰으로 눈팅은 했지만요. ㅎ
잠시 코딩, 디자인 등 업무 다 내려놓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몇개월 지나고 나면 기획했던 사이트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틈이 조금 생길듯 하네요.
이제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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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바쁜게 아닌가 싶기도... ㅠㅠ
몸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바쁘다는..
하늘도 한 번 바라보는 여유도 가지시고~~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회전초밥 우걱우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