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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시끄럽겠거니...했는데

엄청 시끄럽겠거니...했는데 오늘 자게가 너무 조용해서 미안한 생각까지 드네요.

저 다시 학교로 갑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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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학교 간다고 하시면 옛날 생각이 나서리.....ㅠㅠ
아파치님도....ㅠㅠ
유전무죄!!! 무전유죄!!!!!
학교??? 라면... 제가 생각하는 그 학교는... 아니겠죠?
PHP스쿨을 청송이라고도 하죠.
파란학교...청송교
ㅎㅎㅎ 청송에 외삼촌 계시는데요... ㅎㅎㅎ
헐....우리집은 제가 제일 전과가 많아요. 벌금형으로~
근데 아직 면회는 한 번도 못가봤습니다 ㅠㅠ 사식은 뭘로 넣어드릴까요? ㅋ 라면 끓여서 갈게요~^^
영치금이 최고죠!
11년 전
핵교 잘당겨오셨읍니까? 행님..
근데 한번의 과오로 몇 달을 그렇게 사셔야 하나요?
참혹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한달동안 근신인줄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집행유예라서 불구속 기소로 인해 집행유예죠 뭐...
보는내내 죄송한 마음...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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