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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머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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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시련을 다 이기고 조금씩 꼬불친 돈으로 드디어.....ㅠㅠ

오늘은 일기라도 쓰고 자야겠습니다.


똘랭아! 아빠 약속 지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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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축하 드립니다...불없다~
거의 3년 넘게 애 방에 데탑하나 못 넣어 주다가 컴을 탭북으로 질러 줬네요.
전 요즘 아들에게 기생해서 산답니다.....ㅠㅠ
이제 대학 들어 갔으니 저도 기생할 날이 한...10년이면 될까요?ㅎㅎㅎㅎ
기생하고 싶네요.
이제 조만가 중고 물품으로 올라오나요?
애가 대학생이라서 알맞고 소중하게 쓰겠죠. 지 아빠 어려운거 아는데ㅎㅎㅎㅎ
아마 저거 받으면 감동의 도가탕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제 아이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이제 대학생이라 과하게 선물한 것은 아니랍니다. 기특하게도 아주 어렵고 힘든 가정환경 속에서도 제 할일 잘 해서 이름있는 대학에 들어갔고 제게 늘 힘이 되어주는 아이죠.

오늘 자랑질을 2번이나 하는 군요.하하하하하
다 키우셨네요.. ㅠㅠ
저도 이쯤 하면 다 키운 거겠지...라고 과거에 생각했는데...아직도....ㅠㅠ
우리 똘랭이 핸펀이 지금 저모냥으로 깨져 있는데 어째 징후가 불길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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