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알아보라고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엔드라이브나 사용해 봤지...
그냥 뭐 그게 그거겠죠?
회사에다 1TB서비스 정도를 권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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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이젠 구글 글라스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모니터 역활을 하고 저장 및 작업 공간을 할 본체는 접차 웹으로 옮겨져
마우스와 키보드만 들고 다닐 시대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잘 없을 듯 하네요. 그러고보면 마우스 키보드가 20세기 최고의 인류 발명품이 아닐런지...ㅎ
국내 클라우드도 동기화 할때는 진짜 겁나 오래걸리던뎅 ;
갠적으로 해외쪽 서비스들은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해서 짜증나더라구요..
뭔 버튼 한번 찾을라면 마늘밭에서 돈다발찾는것 같은..
공동으로 사용할 목적이면 괜찮을 듯도 합니다.
텍스트나 엑셀, PPT 파일 같은 것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볼 수도 있고 수정도 가능합니다.
재택 근무나 공동작업도 가능하겠지요.
다만 사진 파일의 경우는... 손전화에서 올려보면 파일이름에 날짜 기록이 없어 불편합니다. 정보에는 있지만...
액티브엑스 설치 안하고 파일 올리는 것도 괜찮고..
게다가 요즘 nas들이 구글드라이브나 드롭박스와 연동이되서
자동 저장도 되더라구요
그밖에 KT유클라우드도 괜찮습니다.
10메가 이렇게 나오진 않지만 3-4메가는 나오는 듯 합니다.
동기화는 모르겠지만 대용량 파일 공유에도 좋구요. 동영상 스트리밍도 가능하니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