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미 보셨나요?

오늘 꽃축제가 있어서 오전에 잠시 울마님과 다녀왔습니다....^^

흰장미를 요렇게 만드는데 예술이더라구요.....ㅎㅎ

컬러풀하게 다양한 색상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데 방법도 알려 주더군요.

째즈 공연이 있어서 구경도하고 꽃만드는 방법(꽃꽃이)도 알려줘서 행복했습니다....하하하

암튼 신기하고 재미있게 구경하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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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일어나보니 눈이 소복이 또 내렸네요....ㅠㅠ

올해는 눈이 정말 많이 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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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둥이 로미만 신났네요....ㅋㅋ
젠장 내일 또 눈치워야 겠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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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순간 멧돼지가 왜 나오지? 했습니다
개군요..ㅎㅎ
살이 조금 찌기는 했죠....ㅎㅎ
저도 어릴땐 꽃 별로 안좋아했는데..
요즘은 봄바람불고 꽃향기 날리면 막 싱숭생숭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어릴땐 주기만 했지 좋아라 하지 않았답니다.
나이가 드니 여성호르몬이 넘쳐나서 꽃이 좋아지기 시작 했습니다......ㅎㅎ
아파치님께서 사진을 찍어올리시면 이태원 같다는 느낌을... ^^;;
눈이 참... 강원도처럼 오는군요~ 눈 치우느라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어! 어떻게 눈치 채셨을까???
저도 미국에 있는지 이태원에 있는지 가끔 분간이 안될때도 있답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돈이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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