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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니 몽롱하네요...



어질어질... 약한 강도의 어지러움이...
운전해야하는데 곤란하네요...
오늘은 택시를..... 하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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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밤새고 출근 하시는분들 대단해요!!!
저도 밤은 새웠지만 아침에 잠들었다가 이제 일어 났네요....ㅠㅠ
이불속에서 접속 해 봅니다.
출근길 홧팅 하세요....ㅎㅎ
현재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근데 또 밤새야하네요.. 그래서 쌩까고 자기로 했습니다. 종일 몽롱.. 하하. 나이를 생각해서.. ㅜㅜ
이불..... 정말 달콤한 단어죠..? 헉.. 하하.
지하철이 또 타보니까 탈만하더라구요.
몸은 서서히 망가져가고... ㅜㅜ
우리의 친구 박카스가 있잖아요~
전 박카스랑 이별하고 비타오백을 수지랑 함께 마셔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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