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입니다.

· 19년 전 · 1398 · 1
동생이 뒹굴거리는 스승의 날은 논외, 자 저기로~!
 
성년의 날이 되었다고 토, 일에나 하는 외식을 간단히 했습니다.
그리고… 성년의 날 기념으로 청약통장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ㅇ-
핸드폰으로 해 줄까? 하다가 갑자기, 청약통장이 좋겠어.
 
라시면서 바로 낙찰 (..ㅇ)
 
그래서 은행에 갔는데… 국가에서 하는 건 세대주여야 가능하다는 해설[??]에
민영에서 하는 조금 더 비싼걸로 하려던 차에,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빠꾸~
 
성년의 날이 되어도 생일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라는 친절한 대답과 함께 서류를 보존해두고 돌아왔습니다.
 
이제부터 청약통장이라니, 후우… 그래도 집은 있어야 경제력이니 -ㅂ-
 
 
디카가 가지고 싶습니다! Mode 지만 별로 이런 거 아부지께
말씀드려도 될런지… 90% 확률로 빠꾸될 것이 분명하지만 :D
 
재미있는 것들이 가끔 있는데 사진이라던지 동영상으로 담아두질 못 하니
무언가에 동떨어졌다는 느낌이 찌리찌릿 하네요 (..ㅇ)
 
다음 목표는 디카로, 알바뛰고 구매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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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WoW 청약?? 여동생이라면 이영표를 추천드립니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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