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오늘도............. 일하시겠죠??

전 오늘 휴뮤입니다.. 그러나.......... 아침ㅂ터 일어나 컴 하고 있네요..
 
어머니가 집에 김치 담근다고 김치 가지러 오라네요.. 음.. 나중에 와이프 보내야 할듯 ㅎㅎㅎ
 
아.. 집에 김치가 떨어져서 너무 힘들어요 ㅜㅜ
 
김치 먹고파~~~~~~~~~~~~~~~ 사서 먹는게 한계가 있더라구요...
 
김치는 역시 담구어 먹어야 맞있죠 ㅎㅎㅎ 와이프가 아직 김치를 못담구어서.. ^^;;
 
와이프는 코 하고 자고 있습니다...
|

댓글 6개

와우맨님~!~~~~~~~~!
Hi~~~~~~~! There~~~~~~~! : )

근데? 먼? 김치를 봄 다 지나고 해여? ㅎㅎㅎ
그 김치 저도 좀만 얻어 먹을 수 있나여? ㅋㅋ
일 합니다 열씨미...
열심히 뛰어 다니는 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ㅠㅠ
저는 거의 연중 무휴입니다..ㅠ.ㅠ
mmando
19년 전
우리는 사먹어요... 5킬로에 8000원..ㅠ.ㅠ
안녕하세요
따뜻한 정성이 담긴 김치 좋으시겠네요 저두 가끔 사먹는데요 집에서 담은것 만 못하더라구요
양념이 덜들어있어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718
19년 전 조회 1,848
19년 전 조회 1,860
19년 전 조회 1,894
19년 전 조회 1,772
19년 전 조회 2,641
19년 전 조회 1,782
19년 전 조회 2,084
19년 전 조회 2,138
19년 전 조회 1,848
19년 전 조회 1,802
19년 전 조회 1,926
19년 전 조회 1,955
19년 전 조회 1,857
19년 전 조회 1,771
19년 전 조회 1,921
19년 전 조회 2,155
19년 전 조회 1,865
19년 전 조회 2,064
19년 전 조회 1,743
19년 전 조회 2,058
19년 전 조회 2,089
19년 전 조회 2,056
19년 전 조회 1,866
19년 전 조회 2,353
19년 전 조회 1,767
19년 전 조회 1,824
19년 전 조회 2,153
19년 전 조회 2,054
19년 전 조회 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