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어릴적 부터 느와르 장르의 영화를 좋아해서
주윤발의 열렬한 팬이었었죠.
그러다 작년인가? 달콤한 인생 이라는 이병헌 주인공의 한국식느와르를 표방한 영화가 개봉해
봤었는데. 갑자기 그때 영화 카피라이트가 생각납니다.
'돌이킬 수 없다면, 끝까지 폼나게 간다.'
주말내내 과제만 하다가 이제 자는데, 뭔가 맘을 다지게 하는 카피라이트네요
폼나게 간다라~~ 음...
4학년이라 뭘 해도 맘이 답답합니다.
전 이만 자러~!!
형님들 수고하세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
일단 뭐던지 부딛혀 보라고 감히 충고 드리고 싶네요.
또 특이한 스킬을 한두개 내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