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긍정남

자고 일어 났더니 몸도 개운하고 기분도 상쾌해서 밥도 먹고 잘 씻고 출근.

기분 좋은 날에는 이런가 싶을 정도로 전철에 사람도 없고 심지어 다리를 꼬고 앉아 옴.

역을 빠져 나올때도 사람들이 평소보다 절반 이상이 없었고 여전히 기분이 상쾌했음.

사무실 문 열고 "하이~!"를 할려고 하는 그 찰라에 평소보다 1시간 늦었다는 것을 알았고

부장 눈이 가자미눈이 된 것도 확인.....


오늘은 좀 긍정적이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하철에서 내내 웹서핑하다가 왔는데 제가 왜 시간을 못 봤을까요?ㅠㅠ

|

댓글 6개

처음에 좋은 것을 선택하시고
나중에 나쁜 것을 선택하신 것...ㅎㅎ
당분간 출근길의 긍정적 상황은 앞으로는 의심해 봐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ㅎㅎ
제가 좀 사회생활을 간지나게는 하죠~!
아. 저도 이런 경험 있었더랬죠. ㅎㅎㅎㅎ
울 부장 입이 대빨 나왔고..저는 아직 죄수모드고....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487
11년 전 조회 1,196
11년 전 조회 1,167
11년 전 조회 1,351
11년 전 조회 1,859
11년 전 조회 1,293
11년 전 조회 1,268
11년 전 조회 2,127
11년 전 조회 2,138
11년 전 조회 2.6만
11년 전 조회 1,844
11년 전 조회 1,033
11년 전 조회 3,160
11년 전 조회 1,844
11년 전 조회 1,135
11년 전 조회 1,304
11년 전 조회 1,734
11년 전 조회 2,421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1,809
11년 전 조회 1,425
11년 전 조회 1,174
11년 전 조회 1,198
11년 전 조회 1,850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130
11년 전 조회 2,105
11년 전 조회 2,192
11년 전 조회 1,135
11년 전 조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