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예전에 어떤분이 좀 특별한 기능을 의뢰하신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도 여기저기 알아봤는지 저한테 재차 물어보더군요. 정말 가능한 기능인지.

다른 분들은 다 안된다고 해서 거의 포기단계라고 하더군요.

전 해본적이 있으므로 된다고 했죠.



샘플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에 개발한것은 내부망에 연결된것이라 보여줄수가 없었기 때문에

약 1시간정도 완전 딱 원하는 기능만 구현시켜서 샘플을 보여드렸죠.

대화하다보면 하겠다 안하겠다가 대충 감이 오거든요.그래서 만들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걸 보시더니 신뢰가 간다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락없음...................



그 이후로는 감 따위는 개뿔....  샘플 따윈 안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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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런 써글 아~ 내가 열받네요....ㅠㅠ 힘내세요!!!!
이런일 말고도 참 많은 일들이 있죠. 그냥 주저리 안할뿐입니다. 흑.....
낚이셨군요.
그냥 순수하게 프로젝트가 접혔을꺼라 생각하고 싶네요..
어제부터 클라들의 역습이 시작된건지...피해자들 속출하네요.
앞으로는 수주시에 상담비용을 따로 받아야 할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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