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예전에 어떤분이 좀 특별한 기능을 의뢰하신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도 여기저기 알아봤는지 저한테 재차 물어보더군요. 정말 가능한 기능인지.
다른 분들은 다 안된다고 해서 거의 포기단계라고 하더군요.
전 해본적이 있으므로 된다고 했죠.
샘플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에 개발한것은 내부망에 연결된것이라 보여줄수가 없었기 때문에
약 1시간정도 완전 딱 원하는 기능만 구현시켜서 샘플을 보여드렸죠.
대화하다보면 하겠다 안하겠다가 대충 감이 오거든요.그래서 만들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걸 보시더니 신뢰가 간다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락없음...................
그 이후로는 감 따위는 개뿔.... 샘플 따윈 안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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