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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공짜로 먹게 생겼습니다.

같은 층 옆 사무실 사장님이 자사 쇼핑몰에 제법 쌓인(게시글 약, 8000개) 게시판의 답변글

내용중 일부 내용에 대한 명칭이 바껴서 그걸 수동으로 수정 하고 있고 1000여개 정도 손보는 중이라

팔이 아프다길래 쿼리한번 날려 주고 해결해줬더니 애기 처럼 좋아 하시네요.


재주는 sql이 넘고 밥은 제가 먹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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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키보드 두드린 비용 한타에 10원
한방의 쿼리로 해결 할 수 있기 까지의 노력에 대한 댓가 밥값
하긴 그렇네요. DB날려먹고 우황 청심환 먹고 춥고 어두운 골방에서 숱한 날들을 많이도 떨었었는데...ㅠㅠ
일단 밥은 먹고 술로 해결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ㅎㅎ
여의도로 오세요~!ㅎㅎㅎ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앞으로 점심먹자는 전화가 계속올지도
제가 인상이 좀 더러워서 부탁하기가 많이 힘드실거에요.(여기서의 더러움이란 무섭다라는 해석 보다는 말 그대로 더럽다로 읽어 주세요.)ㅎㅎㅎ
ㅎㅎ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니 이 글이 부럽기 시작하네요.
좋은 곳에 다녀왔습니다.ㅎ하하하
업데이트 잘못하면 백년동안 점심 살 수도... ㅠㅠ
백업의 생활화로 백년 수감생활을 대비했습니다.ㅎㅎ
ㅊㅎ 요..
그 분도 신세계를 보셨으니 곧 프로그래밍에 입문하실듯 ㅋㅋㅋ
저도 가끔 파일이나 폴더 같은거 정리하거나 할때 프로그램으로 해보면 겁나 편하더라구요
아오...식사하다 얘기를 들어 보니 무슨 깡다구로 저렇게 살까 싶었는데 나름 또 재미를 보는 부분이 있었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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