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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

여의도 벚꽃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국회 의사당 역으로 꾸역...꾸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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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ㅠㅠㅠㅠㅠㅠㅠ 강남터미널역보는기분다.
손에 손잡고 지상으로 올라온 커플들 사이를 주황색 삼선 딸딸이를 끌고 가로질러 잠시 이별의 쓴 맛을 체험하게 해 주는 쾌감으로 요즘 사네요.
핫! 그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ㅎㅎ
커플브레이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많은 곳 별로예요..
사람에 치이는 것보다 맑은 공기, 여백의 여유, 탁트인 공간이 좋습니다.
저는 사람이 많은 것은 좋은데....그 커플들이 눈에 가시네요.....
시장통같이 복잡하긴 하지만, 나무꽃 사람꽃 구경하느라 눈이 즐겁기도 한데. 매년 창밖으로 구경하곤 했는데 그립네요 T_T
이제는 외딴 지역에서..
유배지에서 보낸 서신 같네요.ㅎ
여기 비오는데 낙화한 벚꽃이라도 좀 올려드릴까요?

- 한양에서 묵대감이 유배지 발대감에게 -
저는 요즘 남한강을 따라 한적한 자전거도로를 따라 자전거 타면서 꽃구경합니다. (물론 주말이면... 바글바글)
어디가 되든 즐길수 있는 방법만 찾으면 그곳이 살기 좋은곳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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