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어렸을때 아버지가 욕했던 이유

· 2014-04-02 (수) 23:00:07 · 1306 · 1
어렸을때 초딩 때 학교 선생님이 칠판에 한강과 육삼빌딩이 반쯤 잠긴 그림을 그리시고

물에 빠져죽기 싫다면 평화 땜 성금을 내라고

금액을 적는 란이 있는 봉투를 주셨다.

아버지에게 성금 내야 하니 돈달라고 했는데 얼핏 욕을 하셨다

그당시 돈이 아까워서 욕한거라 생각했는데 커서 생각하니 나도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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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육삼빌딩이 반쯤 당긴다는 전국민한테 마누절특집인거죠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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