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첫단추를 꿰었네요.
홈페이지 메인화면 어제부터 해서 만들고, 기존에 쓰던 내용 부분도 블로그라고 깔끔하게 정리해버렸습니다.
구경하실 분만 제 사이드뷰 클리~이익! ^^;;;;;;
아직 반응형 작업도 남았고, TEMPLATE 이나 REQUEST 같은 서브페이지도 남긴 했는데,
의뢰는 숨넘어가기 전까지는 안 받을 생각이고, TEMPLATE 은 앞으로 작업하는 데로 올릴 예정이라...
앞으로 한 서너달은 템플릿 작업만 죽어라 해야겠네요.
암튼 일단은 첫 단추를 꿰었네요. 뭔가 진짜 시작이라는 기분도 들고 참 묘합니다. ㅎㅎㅎ
지금 최대 고민은 영카트 템플릿 판매를 어떤 방식으로 하고, 어떻게 수금(?)하고,
복사해서 사용하는 걸 어떻게 방지할지... 그런 건데... 하다보면 좋은 방법이 떠오르겠죠?
사실 그런 고민할 시간에 디자인 잘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말이죠? ㅎㅎㅎ
슬로건도 거창하고 메인 페이지 하나 딸랑 있는 홈페이지지만 한번씩 구경들 오세요.
구경하실 분만 제 사이드뷰 클리~이익! ^^;;;;;;
지금은 BLOG 메뉴만 연결됩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보름 논다는 계획은 온데간데 없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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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프리~ 축하합니다~^^
어둠에서 뭔가 떠오를것 같은 느낌의 메인 페이지네요.
영카트5 TEMPLATE도 나오는거죠?
우와~~ 기대되는 소식이네요^^
영카트5도 당근 만들어야죠. 다른 플랫폼에 올라가는 디자인은 영카트5용으로도 무조건 만들 생각이고, 10% 정도 할인도 할 생각입니다. 영카트5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
영업과 사람상대하는 것 참 어렵고 힘들어요..저만 그런지도 모르지만...
100개일까요? 100개라고 치면 지운아빠님이 관련 템플릿을 20개정도 제작 하셨다고 볼때 몇개나 구매하여 사용할까요?
그렇다면 기존에 영카트로 만들어진 활발하게 운영되는 사이트가 버전업 하면서 템플릿을 구매할 비율이 어떨까 생각해보셨나요?
일단 템플릿을 많이 만들어야 그중에 하나라도 걸리겠네요
손익을 따지면 SIR 박차고 나온 것부터가 이미 큰 손실입니다. 이왕 칼을 뽑았으니 계산에 연연하기보다 저만의 퀄리티로 승부보고 싶네요. 그게 안되면 뭐 다시 재취업을 해야겠죠? ㅎㅎㅎ;;
근데 요즘 카페24도그렇고 스킨가격이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하지만 고퀄리티 포토폴리오가 많이있다면
광고만 잘한다면 나쁘지않다고 생각이드네요. 광고가 가장중요하다고 생각이들어요~ ㅎ
근데 아직 별 결과물 없이 첫 단추만 꿴거라... 좀 민망한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 ^^;;
건승 기원!~
잘 지내요 !!!!
대박나시면 술 얻어묵으러 자주 찾아뵐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