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83

사이트 운영 참 어렵네요..

운영하는 사이트의 중고 장터에서 선입금을 받고 물건을 안 보내주면서 버티다가 한달 뒤에 환불하는 방식의 사기 아닌 사기를 치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꼬리를 밟혀서 회원들의 공분을 사 신상털기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나쁜놈은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게 맞는데, 운영자 입장에서는 신상털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결정을 내리기 참 어렵네요..
처음에는 'ㅇㅇ에 사는 ㅇㅇ학교 다니는 ㅇㅇㅇ이다. 전화번호 뒷자리는 1234이다'와 같은 식으로 시작하다가 그 사람의 평소 생활이나 지인을 통해 들은 소문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네요.
혹시 경험담이나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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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참 교묘하네요.
한달동안 이자놀이라도 하는 것일까요? -_-;;
정해진 룰이 있으면 당장은 욕을 먹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기쳤으니 강퇴시킨다든지... 강퇴시켰다하면 신상털기는 일단 한 풀 꺽이고...
드라마같은 시나리오를 기대하면서~ 별 사람 별 일이 다 있군요.
음.... 골치아프군요
;;; 관여안하는게 나을듯하네요..
회원들이 요구하면 경찰에 일단 신고하고 정보를 제공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냥 개인정보를 공개해버리면 말러님이 피해보실수도 있을듯해서..
피해자를 모아서 신고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아무래도 피해자들끼리 따로 비공개 그룹 (까페라든가)을 만들어서 해결하도록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가해자가 다시 피해자가 되고 제가 방조한 셈이 되면 골치 아플 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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