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에서 웃고 계시는 기자님들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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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KBS, MBC, SBS에 근무하는 기자, 아나운서들은 영혼없는 인간들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렇게 매번 공중파 방송의 문제점을 얘기해도 누구처럼 유체이탈로 마치 그것은 방송국의 문제이지 그 안에 근무하고 있는 자기와는 별개라고 여기는거죠.
누가 써 준 것을 그저 대독하는 것이라면 역시 오늘의 이 사회악의 문제에 한부류일 뿐입니다.
* 그런데 그동안 보여준걸보면 그렇게 안보인다는거죠
그냥 밥벌이간것뿐
[http://i.imgur.com/bfLhfvT.png]
기자님 이거보고 웃음이 나오십니까?
그냥.. 회사원이죠.. 저런 자들이 무슨 기자입니까..
방송상황인줄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소소한 웃음거리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고, 이래라 저래라 할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저런 화면이 방송을 타게된 것은 욕 먹어 마땅한 사고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