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유출당시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처방법



역시 비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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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제가 어제 한 얘기도 이런 맥락이네요..
대통령이 강력한 구조의지를 가지고 윗선에 압력을 넣으면 죽기 싫으면 하겠죠..
전날 뜬눈으로 밤을 지샛다는 멘트와 함께 밤샘 대통령 코스프레를 하고 와서 방송 분량만 잽싸게 찍고가는 분과는 다른 분이시죠.
네 그쵸..
비정상화의 정상화는 힘들죠.
비정상이 정상이라고 외치는 사회에서는.
에휴...그립네요
환생경제 하던 박할매가 떠오르네요
경박스럽고 부패한 현 정권
지금 이 상황에서도 위 제가 올린 아프리카 방송보면 해경총장이 예산타령, 안행부장관타령, 부처협의타령하고 있습니다.
노대통령하고 얼마나 비교됩니까?
전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이상황에서도 부처협의와 예산얘기가 현장에 있는 해경총장의 입에서 나와요.
할말이 없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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