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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신사

경원선 간만에 타보네요.

어르신이 너무 그윽해 보여 몰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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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디 등산이라도 가시는???
서울 근교에서 제법 운치있는 교통수단중에 하나여서 가끔 와이프랑 타러 오고는 합니다. 저 어르신이 실제는 저렇지 않으신데 찍사가 요모냥이라....저렇게 나오셨네요.
저도 어릴적에 할거 없으면 막 버스타고 돌아댕기고 그랬었는데 (물논 여자와 함께)
나이가 들면서 부터는 지하철 타고 돌 일이 많더군요.. 술취해서 ㅎㅎㅎ
저도 아주 희귀하게 한번씩 오네요? 그런데 나무 제미있어요
그럼 목적지 없이 막 기차만 타고 돌아다니는거에요? ㅎㅎ
삶은계란은 물논 지참하셨겠죠?
맥시봉 3개 들고 왔네요.ㅎㅎㅎㅎ
기차가 전철같아 별로 낭만이 없네요.
이전 기차가 낭만이 있었는데.
경원선은 기차입니다. 기름냄새고 나고 승차감은 딱 즐길만큼 불편하네요. 2017년에 없어 진다죠? 오늘 보니까 전에는 1시간 배차였던가 했던 기억인데 2시간 간격으로 길어졌더군요.
지금의 아내인지 아님 그떄의 여친이었는지 기억이 애매한데 소요산을 갔던 기억이 나네요.
주변의 한적한 풍광을 잃어버린 경춘선 같다는 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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