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 신사
경원선 간만에 타보네요.
어르신이 너무 그윽해 보여 몰카했습니다.
어르신이 너무 그윽해 보여 몰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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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나이가 들면서 부터는 지하철 타고 돌 일이 많더군요.. 술취해서 ㅎㅎㅎ
삶은계란은 물논 지참하셨겠죠?
이전 기차가 낭만이 있었는데.
주변의 한적한 풍광을 잃어버린 경춘선 같다는 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