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감자

외신도 까기 시작하네요..."개발도상국형 사고에 수습도 '오락가락'" 이라고...

· 11년 전 · 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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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초과에 화물 과적, 악천후 속 5급 항해사가 선장 역할을 하다 300여 명이 숨진 1970년 남영호 침몰.
-290여 명이 수장당한 1993년 서해페리호 침몰, 
-30명이 사망한 1994년 충주호 유람선 전복.

주요 외신은 한국이 대형 선박 사고를 숱하게 겪고도 교훈을 얻지 못했다고 일제히 지적했습니다.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지는 경주 리조트 붕괴로 학생들이 100명 넘게 숨지거나 다친 지 몇 달도 안 돼 비극이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와 로이터통신은 '전쟁 때가 아닌 시기에 발생한 최악의 참사', '20년 간 한국에서 일어난 해상 사고 중 최악'이라고 전했습니다.

.
.

말로는 OECD 진입 선진국.... 
아휴...언제까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접해야 하나..
초등, 중학생키우는 아빠로서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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