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네요..

· 2014-04-18 (금) 17:49:03 · 1437 · 11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프트 백 1개를 선체에 걸어놓았다"
 
 
국방비는 북한의 수십배를 쓰고 무려 10만명의 군인들이 있는데
 
엄청나게 큰 도움을 주는군요..
 
참고로 세월호는 천안함 5배 무게이고 화물포함 1만톤이 넘는다고 합니다
 
 
|

댓글 11개

가라앉고 나니 부표띄운거네
2014-04-18 (금) 17:52:36
리프트백이라기 보다는 부표에 가깝죠
정말 욕나오네요..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여기 어뜬넘이 최선을 다하지만 기상때문에 진도가 안나간다고 주장하는 넘 있잖아요...
그거 개소리임 본질을 봐야함 군대 다녀오셨음? 그럼 알겠네 지휘 계통이란게 지휘 내린놈이 사고터지면 독박이라
눈치보고있는 보고 어물 쩍 거리는 것도 클걸요
그짝 지휘 통솔자 쌍판떼기 봤음? 못봤죠?
없다고 볼수도있을듯
이정부는 비장의 무기 "개인적 일탈"이 있습니다.
체육관에 휴대폰 무료충전이라고 써놨네요 무료 열라 고맙네요 ㅅㅂ
2014-04-18 (금) 18:17:27
휴대폰은 무료충전이지만 폰은 해상에서 터지지도 않는다고 하더군요..
무전기 사용도 안하고..
걍 기레기들을 위한 서비스인듯..
아휴...저.저..저...
2014-04-18 (금) 18:51:04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고...
아무것도 안한게 뽀록나면 나중에 욕쳐먹을테니 뭐라도 하자..
뭐 이런거겠죠..
2014-04-18 (금) 19:13:27
우울한 하루인 것 같습니다. 주위도 그렇고, 말해봐도 그렇고... 그렇네요.
선장한테 다 뒤집어 씌우는 출구전략도 준비되었겠다... 이제부터 어떻게 나올지 눈에 뻔히 보이네요.
정말 안타깝고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또 이민 이야기 많이 나올 것 같네요...
2014-04-18 (금) 19:45:54
믿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선체내부로 진입했다고 하니
작으나마 희망을 걸어봐야겠네요..
제가 sbs 기자 3명에게 이메일과 홈페이지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크레인이 한 대라도 도착하면
선수에 사슬을 고정하고 가라앉는걸 예방해 주길 요청하는 입장을 밝혔는데.. 결국 무시됐네요..
그리곤 부표를 묶어 띄우다 지금에 와서 크레인으로 살짝 끌어올리네 마네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5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4-18 조회 1,438
14-04-18 조회 1,370
14-04-18 조회 5,808
14-04-18 조회 2,382
14-04-18 조회 1,275
14-04-18 조회 2,277
14-04-18 조회 1,661
14-04-18 조회 1,283
14-04-18 조회 1,604
14-04-18 조회 1,392
14-04-18 조회 1,385
14-04-18 조회 1,445
14-04-18 조회 1,306
14-04-18 조회 1,411
14-04-18 조회 2,029
14-04-18 조회 1,300
14-04-18 조회 6,991
14-04-18 조회 1,869
14-04-18 조회 2,207
14-04-18 조회 1,558